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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(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)극과 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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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일20-02-13 09:09 조회4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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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최호영 목사(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)  우리 집 전기와 가스비가 하늘을 치솟았다. 전기비만 200, 가스비는 300reais를 넘었다. 참고로 우리집은 62평방의 화장실도 하나인 작은 아파트에 3식구인데. 우리는 ‘도시가스’에 연락해 점검을 부탁했다. 그러자 직원이 계량기 체크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확인 후 다시 연락하기를 제안한다. 우리는 시키는대로 모든 벨브를 잠그고 계량기를 확인하는데 역시 세는 곳은 없는 듯 했다. 그렇다면.. 짚이는 범인은 역시 단 한 명, 바로 울 딸내미이다. 하나 밖에 없는 우리 딸은 뭐든지 극단적이다. 음식도 맵거나, 짜거나, 기름진 것, 음료도 늘 얼음가득이다. 그런데 문제는 생활도 그렇다. 첫째, 여름에 집건물이 종일 햇빛을 들이받아 비상시에 사용하려고 구입한 이동용 에어컨을 언젠가부터 자기 방에 떡 설치하더니 밤마다 몰래 최대 낮은 온도로 맞추고는 이불은 머리까지 뒤집어(왜?) 쓰고 자는 것이다. 벌써 몇번이나‘등짝 스메쉬’를 맞았는지 모른다. 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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